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지하주차장 침수를 막기 위해 바가지로 빗물을 퍼내고 있다. (청주방송 갈무리) ⓒ 뉴스1주차장 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설치하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40도 육박' 가마솥 더위에 일부 승강장 찜통…"지옥철이라도 타고파""투자금 갚을게" 어머니 지인들 상대 974차례 사기 친 간큰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