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지하주차장 침수를 막기 위해 바가지로 빗물을 퍼내고 있다. (청주방송 갈무리) ⓒ 뉴스1주차장 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설치하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성북구 전세사기' 50대 징역 8년 구형…"감당 못 할 채무에도 피해자 양산"서울시립대, 논술시험서 'AI 안경' 수험생 2명 업무방해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