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릿한 썩은내에 쎄한 기분"…신고 결과, 고독사 '씁쓸'

A씨는 악취의 원인이 쓰레기를 문 앞에 모아놓는 이웃(왼쪽 사진)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옆집의 이웃(오른쪽 사진에서 손수레가 있는 곳)이 고독사하면서 악취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A씨는 악취의 원인이 쓰레기를 문 앞에 모아놓는 이웃(왼쪽 사진)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옆집의 이웃(오른쪽 사진에서 손수레가 있는 곳)이 고독사하면서 악취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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