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와 손녀이자 유튜브 채널 운영자 김유라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김씨와 그의 남자친구. 남자친구 A씨는 집단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티셔츠를 제작했다.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