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로의 주인으로 알려진 남성과 여성이 까졌다고 주장한 도로의 모습.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A씨는 2020년에도 해당 도로가 깨져있었다고 주장했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정당 활동 방해도 '테러'?…인권위 "기본권 침해 우려" 신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