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화천에서 군복무중인 용사가 '너무한 바가지'라며 올린 1만2000원짜리 탕수육(위)과 인천 백령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용사가 올린, 탕수육보다 싼 가격으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삼결살과 치즈볶음밥. (육대전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