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령층 '절반 이상' 키오스크 경험 없어…"뒷 사람 눈치 보여"·"어려워서"서울시 '민관 디지털역량강화협의체' 출범…'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어르신들이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하는 모습. (양천구청 제공) /뉴스1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세번째)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약자와의동행관련 기사오세훈, 선대위 2차 인선…김무성·권영세·나경원 상임고문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