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 설치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 앞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 News1(등신대 판매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있던 자리에 모래 주머니만 남아 있다. ⓒ News1소봄이 기자 "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주 6일 빡센 운동, 생식 기능 멈췄다"…20대 여성 '운동성 무월경'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