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인터내셔널 퀸 트랜스젠더 2022'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진(20)의 성전환 수술 전, 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한국인 대표로 참가한 진은 TOP11에 올랐다. (미스 인터내셔널 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