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샤넬,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들은 최근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대량으로 구매해 정가보다 비싸게 되파는 '리셀'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021.10.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김형택 기자 숨고, '내 주변' 기준으로 바뀐다…다이나믹 홈으로 개편이인철 시인 신작 시집 'AGI 이모션'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