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샤넬,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들은 최근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대량으로 구매해 정가보다 비싸게 되파는 '리셀'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021.10.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김형택 기자 '제5회 서울아트페어' 5월 17일까지 열린다송시올 시집 '구름 세탁소' 출간 [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