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부모 "심신미약 딸의 사춘기 호기심" 무마 시도피해자 측 "사과조차 못 받아…성욕 채우려 상습범행"ⓒ News1 DB(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꼴랑 1만원도 안 하면서"…정산금 모아 소액 기부했더니 돌아온 핀잔"아빠가 코엑스 전광판에 떴어요"…50대에 배우 꿈 이룬 '오겜2' 21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