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멈춰 세운 뒤 고함과 욕설을 내뱉은 운전자.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삼촌 부부가 어둠에서 구해줬다"…부친 사망 후 입양된 조카의 편지 감동"저염이라 괜찮아, 내 로망"…19개월 손주에게 과자 몰래 먹인 친정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