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키트' 가격 해제됐지만…약국·편의점 "그대로 6천원, 당분간 유지"

약국 "가격 인하가 오히려 사재기·경쟁 부추길 수 있어"
시민들 "증상 의심 때마다 검사 부담…가격 인하·지원해야"

4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약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판매되고 있다. 2022.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약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판매되고 있다. 2022.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 검사 키트 제조업체인 강원도 춘천시 소재 메디안 디노 스틱을 방문, 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2022.2.25/뉴스1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 검사 키트 제조업체인 강원도 춘천시 소재 메디안 디노 스틱을 방문, 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2022.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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