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오른쪽) 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어머니 손 알로나 씨를 만나 기뻐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오른쪽) 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어머니 손 알로나 씨를 만나 기뻐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오른쪽) 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어머니 손 알로나 씨와 포옹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부모님과 만나고 있다.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52세, 어머니 손 알로나 46세.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부모님과 만나고 있다.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52세, 어머니 손 알로나 46세.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부모님과 만나고 있다.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52세, 어머니 손 알로나 46세.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동포 난민 16명이 30일 광주 지역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동포 난민 16명이 30일 광주 지역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동포 난민 16명이 30일 광주 지역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동포 난민 16명이 30일 광주 지역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동포 난민 16명이 30일 광주 지역공동체의 지원을 받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부모님과 만나고 있다.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52세, 어머니 손 알로나 46세.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부모님과 만나고 있다.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52세, 어머니 손 알로나 46세. 2022.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인우크라이나상봉우크라침공뉴스1PICK박지혜 기자 [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뉴스1 PICK]김병기에 '70만 원 오찬' 접대,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