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측으로부터 온 문자메시지.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딸은 방치, 아이돌엔 8000만원 펑펑…마통 뚫은 아내 "순위 떨어지면 안돼""삼계탕에 든 '닭똥' 먹었다…송도 유명 음식점 사과도 안 해"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