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장소 없어 간접흡연 피해도…대책 없이 시범 시행" 지적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 옆 흡연구역에서 군인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 News1소봄이 기자 종부세 1000만원→10만원…'명의신탁 꼼수' 부동산 법인 대표 송치'80대 친조부 살해' 20대 손녀에 징역 5년…"살해 고의 합리적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