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장소 없어 간접흡연 피해도…대책 없이 시범 시행" 지적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 옆 흡연구역에서 군인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 News1소봄이 기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청담동서 음주운전 혐의 송치"다른 남성과 침대에 있자 격분"…전 연인 흉기 협박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