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묘 허락한 순천시장도 함께 처벌해달라" 靑 청원파헤쳐진 A씨 부친의 묘.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새벽배송 없어도 된다"…직장인 67% '야간 노동 제한' 찬성보이스피싱 확 줄었다…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 만 3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