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묘 허락한 순천시장도 함께 처벌해달라" 靑 청원파헤쳐진 A씨 부친의 묘.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경찰, 스토킹·성범죄 대응 강화한다…여성청소년국 신설국수본 "홍명보 관련 사건 총 9건…최대한 신속히 결론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