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개선·시정조치 하겠다" 사과…고객 "달라진 거 없었다"한 택배 기사 차량 내부에 부착된 노출 여성 포스터.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A씨가 B사 온라인 고객센터에 문의한 내용(왼쪽), B사의 사과 이후 여전히 시정 조치되지 않은 차량 내부 모습(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