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0일 오후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 오뚝이처럼 굴하지 않고 '멸공'을 외치겠다는 듯 "'멸코'(코로나 박멸)에는 오뚜기 순후추 라면이 최고다"고 했다.(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개혁신당 김성열 "이준석 경기지사? 동탄 주민이 원하지 않아"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