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매주 1000명씩 늘어…수도권 중환자 병상가동률 90%'돌아갈 수 없다'→'논의하겠다' 변화…"국민 생명 달린 문제"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첫 5000명대를 기록한 1일 서울시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 대기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4000명대에 진입한 지 1주일 만에 5123명을 기록하면서 확산세를 이어갔다. 2021.12.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형진 기자 쿠팡, 제주 농가 손잡고 한라봉·천혜향 등 대규모 만감류 할인 행사'백화점 속 선물백화점'…현대百,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론칭관련 기사법사위 '코로나 백신' 여야 공방…국힘 "정은경 직무유기 고발"(종합)'코로나 백신' 법사위 공방…국힘 "피해자 외면" 민주 "복지위서 질의"이란 변수에 휘청이는 국내 제약·바이오…"원료 지급 숙제""다시 달리자"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채운 BTS…이번에도 뜰까김정헌 중구청장 "영종권 중진료권 신설·종합병원 유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