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이 원하는건 빠른 피드백' '온라인민원과 뭐가 다르냐'서울시 "서비스 채널의 확장…시민 이용 위해 연구·검토할 것"메타버스(서울시제공)ⓒ 뉴스1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60조' 잠수함 수주, 에너지·우주산업 포함 G2G 패키지로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