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 여핵상댈의 사진을 모아놓은 SNS 계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설날 술 취해 아내·아들에 흉기 휘두른 60대 1심 징역형 집유금감원 출신 9년째 거래소 임원 독점…경실련,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