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 여핵상댈의 사진을 모아놓은 SNS 계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고유가 지원금에 "숨통 트여" vs "단발성 대책 반복"…엇갈린 민심'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