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 여핵상댈의 사진을 모아놓은 SNS 계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