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원봉사자 반토막…취약계층 특히 타격"방한대비 봉사활동부터 조심스럽게 이뤄질 것"(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지난 2019년 11월 학림도를 찾아 봉사하는 모습. (출처 : 섬마을봉사연합 홈페이지)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위드코로나단계적일상회복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정부, 내수 진작책으로 경기 떠받친다…'소비쿠폰 부활' 등 검토내일부터 중국발 방역조치 모두 해제…입국전 검사·큐코드도실내마스크 다 풀면 7일격리는 어떻게…유지보단 기간단축 무게광주 북구, 전남대병원·KCTV광주방송과 협약…"건강정보 제공"[재유행 긴급점검]②20만 쏟아지면…'대기 중 사망' 병상대란 다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