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이수련 간호사 "해야 할 일 했다" 소감 공익광고로 치매국가책임제 소개…국민들 부담 줄여
사진 왼쪽부터 양소연 간호사, 치매 환자 가족 정미선씨, 이수련 간호사.ⓒ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음압병동에 홀로 격리된 할머니와 방호복을 입은 간호사가 화투로 그림을 맞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은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이수련(29)씨이다. 3일 대한간호협회는 이 사진에 대해 "올해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에 출품된 작품"이라고 밝혔다. (대한간호협회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