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이 지하철 4호선 기관사의 안내 방송에 눈물 흘릴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 사연은 얼마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해 숨진 고(故) 황예진씨인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외동딸 가진 부모, 치매 위험 낮았다"…아들만 뒀는데 어쩌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