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화재 절반은 집에서…서울 소방, 특별경계 근무

최근 5년간 화재 219건·8명 부상…'부주의' 원인
119신고 접수 인원도 추가…의료상담 임무 투입

지난해 9월 큰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서울소방 화재조사팀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0.9.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지난해 9월 큰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서울소방 화재조사팀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0.9.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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