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재연장에 커지는 피로감…차량시위·화환시위에도 즉각 완화 어려워

'벼랑 끝' 자영업자, 결혼 앞둔 예비부부 등 반발 거세
전문가 "접종률·병상확보 등 감안한 순차 완화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8일 전북 전주시 홍산남로 일대에서 차량시위를 하고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8일 전북 전주시 홍산남로 일대에서 차량시위를 하고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전국신혼부부연합회(연합회) 주최로 열린 화환시위에서 예비 신랑 신부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반발하는 문구를 들고 있다. 021.9.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전국신혼부부연합회(연합회) 주최로 열린 화환시위에서 예비 신랑 신부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반발하는 문구를 들고 있다. 021.9.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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