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연인은 작품 앞에 놓은 페인트와 붓으로 청록색 붓 자국을 남겼고, 원작자는 원상 복구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 영상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숙행 상간남 "엘베 키스 땐 동거 안 해…내 말에 속은 그녀도 피해자"5억 빚 떠안은 싱글맘, 마사지숍 출근했다가…"배 마사지 중 계속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