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이승현 교수 "신약, 방사선, 감마나이프 등 적극적 치료로 생존율 ↑"이승현 경희대병원·후마니타스암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폐암 치료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경희대의료원 제공) ⓒ 뉴스1이형진 기자 식품산업協, 한중 식품안전협력 MOU 체결에 "적극 환영"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