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상도제일교회가 동작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 근무자 300인분의 치킨쿠폰을 전달했다(동작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동작구의료진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지방 국립대병원 의정갈등에 역대급 적자 예상…"체질개선 필요"崔 대행 "설 명절 413개 응급의료기관 모니터링…특수질환 진료 만전"崔 대행 "설 응급의료 24시 모니터링…중증도 따라 적정 의료기관 찾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