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률 낮아 유행 커질수록 돌파감염 사례 함께 증가부스터샷 필요하지만 백신 부족으로 엄두도 못내11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8.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백신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관련 기사코로나19 대응 기초 자원 확보 공로…고려대 전문은행 표창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트럼프·케네디 입김에…美, 소아 백신 권장 17종→11종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