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이 낙태 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이 사안과 무관한 여성이 자신의 신상 유포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뉴스1김학진 기자 "'월급 줄여도 된다'던 박나래 매니저, 자기 생일 파티까지 근무로 계산""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