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생활관에 생활치료센터 520 병상…17일 개원

건국대 기숙사 대체 숙소로 이용…"학생 불편 최소화"

2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생활관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대체 숙소인 호텔로 가기 위해 짐을 옮기고 있다. 서울시는 폭증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립대와 소망교회 등 대학 기숙사와 교회 수양관 등을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0.12.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생활관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대체 숙소인 호텔로 가기 위해 짐을 옮기고 있다. 서울시는 폭증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대비하기 위해 서울시립대와 소망교회 등 대학 기숙사와 교회 수양관 등을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0.12.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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