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한 광고 사진이냐" 여성 누리꾼 '분노'업체 "불편 드려 죄송…악의적 비난엔 법적 조치"누리꾼들의 비난과 항의가 거세지자 업체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과 및 해명문을 올렸다. (해당 업체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