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메갈 손모양'논란이 지나치게 비이성적인 경향을 띄고 있다며 남초들이 문제 삼았던 GS25 홍보물(사진 아래 오른쪽부터 시계방향)과 같은 것을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며 엘 그레코,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작품 등을 그 예로 들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