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메갈 손모양'논란이 지나치게 비이성적인 경향을 띄고 있다며 남초들이 문제 삼았던 GS25 홍보물(사진 아래 오른쪽부터 시계방향)과 같은 것을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며 엘 그레코,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작품 등을 그 예로 들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