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심장을 도려낸 '악마 딸'…여자라서 종신형 모면

본문 이미지 - 친엄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몰도바의 안나 레즈코비치. (더선 갈무리) ⓒ 뉴스1
친엄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몰도바의 안나 레즈코비치. (더선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나 레즈코비치는 미안하냐는 검찰의 질문에 웃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안나 레즈코비치는 미안하냐는 검찰의 질문에 웃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파라스코비아는 몰도바에서 자신의 친딸에게 살해당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파라스코비아는 몰도바에서 자신의 친딸에게 살해당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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