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몰도바의 안나 레즈코비치. (더선 갈무리) ⓒ 뉴스1안나 레즈코비치는 미안하냐는 검찰의 질문에 웃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파라스코비아는 몰도바에서 자신의 친딸에게 살해당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