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이상 부델리 섬에서 살아온 마우로 모란디.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마우로 모란디가 공개한 부델리 섬의 밤하늘.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마우로 모란디가 공개한 부델리 섬의 해변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