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추가 노동력 강요 안돼…주민이 한발 물러서야 해결 가능"

비슷한 경험 아파트, 토론 거쳐 출입시간 지정 등 해법 찾아
"택배기사 과다 노동 이해해야…통행 허용할 수밖에 없을 것"

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4일 단지 내 택배차량 진입이 제한된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5000세대 규모 아파트 앞에 택배를 내려놓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4일 단지 내 택배차량 진입이 제한된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5000세대 규모 아파트 앞에 택배를 내려놓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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