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 "속옷을 수거함에 넣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더 이상"한 유튜버가 여성의 속옷 등을 의류수거함에서 수거해 재판매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썸네일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월급 줄여도 된다'던 박나래 매니저, 자기 생일 파티까지 근무로 계산""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