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재택근무 등으로 버스·지하철 12억건 줄어버스 '출근' 지하철·따릉이 '퇴근' 택시는 새벽에 이용서울 중구 서울역버스종합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1.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