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납치되거나 난민'…'시리아 내전' 10년, 韓에 남은 한사람

관심 멀어지며 후원도 '뚝'…새로운 희망 위해 학교 설립
어떤 목표도 세우기 어려운 삶…그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

본문 이미지 - 압둘와합 헬프시리아 사무국장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압둘와합 헬프시리아 사무국장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15년 9월2일 터키 보드럼 해안가에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 쿠르디'(본명 알란 셰누)의 주검이 발견되는 장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시리아 내전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 AFP=뉴스1
지난 2015년 9월2일 터키 보드럼 해안가에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 쿠르디'(본명 알란 셰누)의 주검이 발견되는 장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시리아 내전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8월 시리아 알레포에 건립된 '이끄라 초등학교'앞에서 공사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들과 학교 학생들이 모여있다.(헬프시리아 제공) ⓒ 뉴스1
지난 2019년 8월 시리아 알레포에 건립된 '이끄라 초등학교'앞에서 공사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들과 학교 학생들이 모여있다.(헬프시리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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