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감내하는 고통, 이길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배려했던 이들에 희생만 강요 안돼" SNS에 소신 글작가 허지웅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작가 허지웅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간호사 맞아?…"오늘이 마지막 날, 배설물이 강물 이뤄" 환자 조롱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