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모친 발인 당일 함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혼자 견디기 힘든 슬픔, 황망하다" 위로의 목소리가수 모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가수 모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4개월 아이 학대 사망 엄벌" 국민청원 6만 육박…17세 고교생도 나섰다조주빈에게 "과거는 잊어" 격려한 동료 수감자…'대리 운영' 블로그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