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관련 성매매 알선 등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지난 6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 News1 김학진 기자 남편 휴대폰에 소개팅 라방 여성 사진 가득…4년차 아내 "이 결혼 끝?""내 인생의 가장 큰 사건, 아내의 외도"…두 번까지는 참았다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