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관악 강감찬 축제 홍보 포스터.(관악구 제공)/뉴스1ⓒ News1허고운 기자 국방분야 '혁신제품 지정제' 올해 실시…"기업·국방력 동반 성장"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