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연예인-일반인까지 인식은 개선됐지만… 의혹만으로 낙인 속 피해자 향한 2차 피해는 여전
박진성 시인(42) ⓒ 뉴스1
배우 이진욱씨가 지난 2016년 서울 수서경찰서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해 간단한 소감을 하고 있는 모습. 이 모습은 무고와 관련해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된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원들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에서 열린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의 권리보장 및 일상회복, 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문화 근절 등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