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동등한 지식·학위·경력이라면 동등한 처우 합리적"30일 서울 중구 저동 국가인권위원회 모습. 2015.11.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종홍 기자 롤스로이스, 지난해 글로벌 5664대 판매…"아시아·태평양 최고 실적"혼다, 글로벌 자동차 부문 새 'H마크' 도입…2027년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