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1인가구 등 가족형태 변화 맞춰 기준 완화 세대주와 형제자매도 허용…부모·자녀도 적용 검토ⓒ News1 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