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여당' 민주당은 왜 차별금지법을 당론으로 추진 못할까?

[차별금지법 기획②] 해당법 발의했던 김한길 "소수가 과대 대표돼"
금태섭 "의원 개개인에 맡기지 말고 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해야"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2020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행동 선포'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2020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행동 선포'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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