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 피의자최신종의 신상이 공개됐다, 한편 주변인들의 최씨의 폭력성을 잇따라 증언했다. .2020.5.20ⓒ 뉴스1김학진 기자 '가짜 여성 이름' 만들어 남성 유혹, 돌팔매질로 살해한 청소년들"치킨 달라 했는데 백숙 준 꼴" 악플 1만 3000개…안성재 '두쫀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