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매출 10분의 1" 토로 …문구는 '개학 연기' 직격탄 120여개 점포에서 30% 이상 저렴한 가격 판매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동대문 문구완구거리의 모습. 이곳은 코로나19 여파로 손님들이 급감했지만 어린이날 대목을 앞두고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 ⓒ 뉴스1 이진호 기자한 완구점에 붙은 결제수단 안내문. 일부 문구점은 매대 가장 앞쪽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내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뉴스1 이진호 기자지난해 5월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신동 완구거리 내 상점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고르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어린이날완구문구선물문구완구거리동대문관련 기사'1㎝라도 더 컸으면'…아이 키성장 주사 주의점은[하얼빈AG] 얼음 도시 밝힌 성화…아시아 겨울스포츠 축제 개막